결혼준비를 핑계삼아 작년 생일 선물을 결국 째고 말았는데(그랬더니 올해 내 생일도 쌩깜 아놔-_-),
며칠 전부터 태교삼아 다시 버닝하기 시작해서 드디어 완성했다;ㅅ;
일광욕하던 톰을 억지로 일으켜 세워서 대타로 찍은 목도리 착용샷.
표정에 불만이 덕지덕지 묻어 있지만.. 왠지 귀공자 간지가 난다능 크핰핰핰

산책을 나가기 시작하고 얼마 동안의 톰은 너무나도 신나서 연신 앞으로 가려고 난리다.

하지만 따가운 햇볕에 점점 그늘로만 다니려는 약삭빠른 벽적골 똥개님-_-

영통공원 야산 정상에 다다르자 저질체력 벽적골 똥개 김토움선생은 그만 떡실신하셨음 ㅇㅇ

이보게 똥개, 약숫물 먹고 정신 차리게. 이제 다시 집까지 걸어 가야 한다구'ㅅ'

힘든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안에서 톰은 거의 넋이 나갔음-_-

언제나 일요일 산책의 끝은 저런 떡실신으로 마무리. 눈은 뜨고 있지만 이미 정신줄은 멀리 보내버렸다-_-
이 상태에선 먹을 게 아니면 절대로 톰을 일으켜 세울 수가 없어염'ㅅ'
아아 그나저나 점점 날씨가 더워 지고 있어서 조만간 낮 산책은 무리일듯.
그냥 저녁 나절에 운동장 뺑뺑이나 돌자-_-
요즘 톰이 매우 완소하는 소파 등받이-_-
님 너무 오냐오냐해줬더니 이건 쫌 심한거 아닌가연 매너좀-_-
데보라님의 블로그에서 미국의 10대 인기 견종이라는 게시물과 댓글을 보다가 깜짝 놀라서 게시물 작성합니다. 댓글들을 잘 보시면 비글에 대한 호감도가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보라님 글: 비글에 대한 호감을 나타내는 댓글들 스누피의 모델로도 유명한 비글... 정말 귀엽지요. 스누피는 만화 뿐 아니라 캐릭터 용품으로도 전 세계에 걸쳐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글은...... 절대로 실내에서 키울 만한 개가 못됩니다. 애견인들에게 비글..
제목: 3대 GR견 순위에 불만 있소!!!!! (이건 디씨인사이드 멍멍이갤러리에 닥스훈트를 키우는 냐옹양냥이라는 분의 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그 분의 글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만,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중간에 비글과 코카 관련된 자료를 좀 더 추가했습니다. ) 애견계의 3대 지R견... 흔히들 1위. 비글 2위. 코카 3위. 슈나우저로 알고 계시지요? 네... 1위부터 2위까진 인정합니다. ㅠ.ㅠb 하지만, 3위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
잊을 만 하면 보이는 지랄견 관련 포스팅ㅋㅋ 아아 그래.. 나도 톰 어렸을 때 언제나 집에 오면 1시간 동안 청소를 했었지-_- 예전에 블로그에 쓴 톰 관련 포스팅도 가끔 어딘가에 링크되어 있는 걸 발견하곤 한다 ㄷㄷ
어머어머엄머!!
저희 코카도 순돌인데 ㅠ_ㅠ
5개월 되서 막 이갈이하려는 걸 체리아이 때문인지
너무 나대선지 누가 버려놔서-_-+
하필이면 제 못난 눈이 발견하는 바람에 달고 왔어요.
맘씨 좋으신 의사 분께서 수술도 공짜로 해주시고 해서
나름 비용 적게 들이면서 한달 좀 넘게 보호중이었는데
첫날부터 하도 ㅈㄹ이길래 순해지라고 순돌이라고...
그런데 이놈의 ㅈㄹ은 줄어들지 않는데 밖에 산책가서
2키로도 안되보이는 포메라니안 성질女에게 깨갱...
고 기집애가 왕 하면서 무니까 제 뒤에 숨어서 벌벌..;
2주 전에 마당 딸린 다른 강쥐들도 몇마리 있는 데루
보냈는데 보고 싶어 죽겠어요.ㅠ_ㅠ
저도 머리 편 바로 담날 제 머리를 막 씹어먹고
엄마 아끼시는 꽃, 풀 다 뜯어먹었는데도
그 눈빛 하나에 그냥 허허허~ 웃어제끼고 말았다죠..;
아..보고싶어...ㅠ_ㅠ
지발견3위 보고 링크따라 와서 봤습니다.... ^^
전 현재 잉글코카 6년차구요...(아메코카가 아니길 다행일 수도????)
보고서는 살폿이, 수긍이 가는 부분이 허다하네요. ㅎㅎ
저희 집도 첨엔 러그도 못 깔아놓고 깔아놓은 이불이며 쿠션들에 쉬야도 해놓고....쓰레기통 습격은 말할 것두 없구요....ㅠ.ㅠ
요즘엔 그래도 연차도 있으시고 중년아저씨 견이신지라 적당히 쓰레기통 비닐 잊어버리고선 두고 나갔을 때만 습격해 주시니...다행이죠.
근데, 실은 전....
저렇게 고생은 안 해봤네요..첫 몇달간만 훈련시키느라 고생했지 그 뒤부터는 제가 조심하고 그래서인지는 몰라도(어쩌면 몸이 약해서일지도...?) 가구까지 씹어먹거나 벽지 뜯기, 장판 뜯기는 없었습니다.....해봤자, 쓰레기통 습격이나 먹을 것 손 닿는 곳에 두면 저 없을 때 습격한 정도?(춥파춥스를 막대째로 아작낸 게 한번에 30개, 사람도 먹기 힘든 99% 다크초콜렛 가방에서 꺼내 먹기...마카다미아 초콜렛 한박스 아작내기...정도)
제가 잘 키운 건지, 원래 애가 성격이 조신한 건지....왠지 제가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허허허
저도 링크 따라 들어와 봤습니다...
코카는 집에서 어릴 때 키워서 그냥 기억만 있는데... 역시 악명은 여전하군요...
전 현재 닥스훈트를 키우고 있습니다....
악마의 자식 3위에 있는 놈이죠.. 비글은 일단 안 키워 봤고... 슈나는 키워 봤는데... 얌전한 쪽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_-;;
거금 투자해서 나름 족보있는 여아 닥스를 입양했는데... 첫날 워낙 기운이 없어 보이길래 아픈 줄 알았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니 눈앞에 샴푸통이 있더군요...
활발해진게 귀여워서 뭘 이런 걸 끌고 왔나...허허...넘어갔습니다...
그 뒤로 엄청난 재산피해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게 세일 때 어렵게 구했던 구찌정장... 160만원 ... 의자에 걸어놓은게 실수였죠....
물소뿔이 재질이라던 단추까지 부셔놓더군요....
명품 벨트 2개 ... 길다랗고 쫄쫄한 느낌의 가죽벨트는 이 아이에겐 최고의 장난감이죠... 그리고 가방 끈... 이건 뒤쪽 라인이라...걍 들고 다닙니다... 명품들은 이제 다 높이 높이 올려놓을 수 밖에 없죠..
술한잔하고 들어와 아무렇게 집어던진 옷들의 지퍼라던가...약간의 돌출부위들은 걸레가 됩니다... 아...청바지도 두벌 해체 했던군요...
다행히 한벌은 A/S 받았습니다....ㅠ.ㅠ 어쩌다 이랬냐 그래서...
축구하다 찢어졌다고 했죠... 강아지가 그랬다 그러면...A/s 안해줄까봐..
벽지? 자기 키가 닿는 부분까지 찢어놓죠.... 참고로 다리는 짧아도 몸이 길어서 상당히 높은 부분까지 해먹습니다...
애기 땐...전선도 뜯어 먹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아픈 기억이 있었던건지 언제가 부터 안하더군요...이점 다행...ㅠ.ㅠ
침대도 하도 밑에서 발광을 하고 숨어서 다리 다 뽑고 매트리스 만 깝니다..
애기 때 실수한 오줌자국 들이 얼룩덜룩한 매트리스 지만... 산지 2년 밖에 안됐고...나름 에이스에서 비싼 매트리스로 해서 아직 쓰고 있죠...--;;
배변 훈련 ...특히 어렵습니다...워낙 호기심이 왕성하고 운동량이 많은 아이들이라 가만 둬도 지 혼자 뛰어다니고 냄새 맡고 물어 뜯고 끌고 다니고 해서... 문 밖에 조금만 소리나도 경계하고...
암튼 어릴 때 부터 부모님이 강아지를 좋아하셔서 여러 견종을 키워 봤는데..드디어 임자 제대로 만났죠...
재산 피해는 대충 계산해 봤을 때 정말 거짓말 안하고 500만원은 되는 것 같습니다.... 정장, 벨트, 의류 같은게 좀 컸죠...
방향제 해체하고 가그린 터트린 건...걍 귀엽습니다....
향기가 며칠 가더군요....
2년 키웠는데 1년 반이상 제 생활을 많이 바꿔 놓더군요....
사람도 못 바꾼 내 라이프 스타일을...--;;
암튼... 님 글을 보니...지난 시간들이 떠올라...두서 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ㅠ.ㅠ
2년 가까이 되서 얼추 이제 재산피해도 막고 버릇도 들였는데...
팁을 드리자면.....
일단... 오냐 오냐 하면서 키우면 절대 안됩니다...이런 사고견들은...
과감히 매를 드실 것을...적극? 추천합니다...
끊임없이 옆에서 지켜보면서 말로...약간의 액션?으로 할 수 있다면 매가 필요 없겠지만...
잘못을 했을 땐 잘못을 했다는...처절한 응징이 필요합니다...
첨엔 너무 화나서 감정적으로도 했지만... 못내 불쌍해져서 맘이 약해졌는데.. 그럼 애매한 훈육이 되서...애들이 점점 사리분별을 못하죠...
주주클럽...동물 프로그램 다 필요 없습니다...-_-;;
과감한 응징으로... 뭐가 되고 안 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줘야 합니다...
다행히 이런 견종들은 활달하고 애교도 많아서... 응징? 했다고 사람을 대하는게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보면 좋다고 난리죠...
가끔은 사고치고도 좋다고 난리 치면 더 열이 받는...-_-;;
잘못을 했을 때 그 장소...해먹은 아이템...--;; 을 갖고 약간의 대화?와
과감한 응징...요것도 좀 꾸준히....
어느순간 안하더군요.... 자고 일어나면 항상 해체주의 작품들을 곧잘 보곤 했는데... 언젠가 부터 좋은 아침 됐습니다...^^
그리고 어지간하면 나가실 때 ...아이가 혼자 있을 때 운동장...이런거 말고.. 케이지에 가두세요....
불쌍하다고... 낑낑댄다고... 좀 고생해도 풀어 놓거나 운동장...펜스 치시는데... 운동장은 애들이 좀 크면 다 넘더군요...--;;
끈기와 본능하나로 하루죙일 뛰는데...못 넘을리 없죠....
넘는 순간 보이는건 다 해체 시킵니다...-_-;;;
케이지가 서로 익숙해지면... 나갈 채비하고 있으면 자기가 알아서 들어갑니다.... 간식, 장난감, 물 챙겨주고 .... 대신 왠만하면 일찍 들어올라고 하죠.... 그럼...집을 비웠을 때 겪는 대형사고들은 피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인듯 하지만...저도 그랬고 많은 분들이 약간의 사고는 감수하고...혼자 있을 때 가두면 우울증 걸린다... 안좋다... 라는 생각에 풀어놓거나 하셔서.... 제 생각엔 서로 처음에 힘들지...
훈련이 되면 둘 다 편합니다...대신 혼자 두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겠죠..
그리고 이런 애들은 과감한 투자...^^
즉 풍부한 간식과 장난감.... 닥스도 사냥견종 이라 그런지...물어 뜯는게..심합니다.... 이가 날 때만 그러는 줄 알았더니... 계속 이네요...==
다른 것들을 아작낼 확률을 상당히 줄여줍니다...
대신 돈이 많이 들죠.... 왠만한 개껌 해체하는데 5분도 안넘깁니다...
닭갈비 등 간식류는 1분 안쪽이죠....정말 아귀같이 물어 뜯습니다...
간식 (닭갈비 류...젤 좋아하고...아무래도 심이 있어 좀 더 오래갑니다..)
개껌.. (단단한 것 보단 쫄쫄한 류... 단단한건 부셔서 삼킵니다..--;)
장난감 (봉제 인형류가 그나마 낫죠... 그리고 소리나는 것 ..삑삑 거리는.. 호기심이 많은 애들은 좋아합니다...대신 시끄럽죠...)
놀 수 있는 걸 항상 풍족하게 대 주고... 그래서 좀 지치게 해줘야...^^
서로 편안한 동거관계가... 유지됩니다....
정말 길게 썼는데.... 제가 현재 키우고 있는 미니어처 닥스 장모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크림색에다... 지금은 밀었지만 털이 길 땐 넘넘 예쁘죠... 게다가 사람 좋아하고 찰싹 찰싹 달라붙는 애교는 정말 키운 견종 중 최고죠....하지만 눈을 감거나 홀로 두었을 땐 지옥에서 온 사자가 따로 없습니다.... 심할 땐 눈만 돌려도 사고였죠....
전 사고 친거 볼 때 마다...좌절?...하거나 화가 나서 사진을 찍어 놓거나 할 기분이 아니어서 찍어 놓은건 하나도 없는데...
이렇게 보니 찍어 놓을 걸 그랬군요...알흠?다운 추억이 될 수도 있었을 텐데... ㅎㅎ
지금도 길다란 몸을 뉘우고 자고 있는 강아지를 보며...옛 추억이 많이 떠올라...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강아지 사고 많이 쳐도..... 잘 가르치면서 오래 오래 함께하세요~
해체주의 음..저놈을 주신 분이 진정으로 무슨 맘으로 그랬을까 하고 인간에 대한 증오를 느끼게 되는 순간입니다.
토나올꺼같아요. 왜 하필 ...바빠서 못갖다버린 일주일 넘게 묵은 터지기 일보직전의 쓰레기 봉투를 그랬을까요..
여지껏은 제때 제대 갖다냈기때문에..이런 일이 없었나봅니다.
강아지가 주는 정신적인 부작용은....이란 말을 떠올리며 욕지기 나오는 거 참으며 치웠다는,,
청삽살입니다.
껌..분해속도 엄청나죠...던져놓고 나갔다가 오면 자취도 없이 사라져버린 껌...
사냥개라 그런 모양입니다.
정말 저질 견종이예요..
진지 소녀님...몇달만에 참으로 제 입과 마음이 까칠해졌다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
어째서..그렇게 강아지만 보면 좋아하던 제가..여지껏아무문제없이 지냈던 제가...입에 욕이란 욕은 다 달고 살면서..저놈을 응징하고 있는 걸까요...
저는요...그간 살아온 날들이 얼마나 여유있는 나날이었는지를 깨달았어요.
그냥 아무 할일없이 커피나 사러 오가고..그런 나날들이요..
아침에 일어나면서 부터 냄새나는 쓰레기 봉투가 해체된걸 치우고 있자니..ㅠㅠ 참으로...
이제 누가 개키운다그러면 좀 말릴려구요..;;
흑흑 요즘도 마음고생이 심하신가보군요ㅠ_ㅠ
저희집 톰도 쓰레기통 뒤지는 버릇은 끝내 못 고쳐서 아예 쓰레기통을 뒷베란다에 넣어 놓고 평소엔 문을 닫아 버립니다. 쓰레기 버릴 때 마다 무지 귀찮긴 한데요, 특히 요즘같이 추운 계절에는요, 그치만 사고 안치는게 어디야 하면서 마음을 달래죠ㅠ_ㅠ
아, 또 한가지 못 버린 버릇이 있는데 리모컨 아작내는 건 여전하더라고요. 덕분에 새로 구입한 TV 리모컨이랑 스카이라입 리모컨이 sship창이 났다능ㅠ_ㅠ 새벽에 보니까 너무 아무렇잖게 리모컨들을 씹고 있더라니깐요.. 아놔-_- 진짜-_-
개껌도 왠만한 것 주면 하루만에 해체작업을 완료하는 바람에 저희는 아예 리트리버같은 대형견이 씹는다는 초대형 개껌을 사다 주고 있어요. 근데 이것도 오래 가진 못해요. 한.. 2주? ㅠ_ㅠ
그래도 한달 한달 지나면서 매우 더딘 속도로 얌전(?)해져가고 있어요. 새 집으로 이사와서는 출근할 때 넓은 집에서 사고를 못치도록 베란다에 먹을 것과 장난감과 함께 톰을 가둬 놓는데, 이젠 익숙해졌는지 제가 출근하려고 하면 알아서 베란다로 들어가요. 확실히 자신만의 공간에 있으면 사고를 덜 치는 듯 하더군요. 베란다에 그토록 (씹어먹기) 좋아하던 화분들이 있지만 아직까진 그렇게 큰 피해는 없답니다. 우드블라인드도 조금밖에ㅠ_ㅠ 안 씹어 놓구요. 흑흑
암튼 그런 말썽꾸러기랑 같이 사시려면 일단 주인이 먼저 조심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고칠 만한 물건들을 아예 개의 시야에서 없애 버리는 거죠. 그리고 현행범으로 걸리면 응징을 해 주고요. 이 길 뿐인듯ㅠ_ㅠ 힘내시길 바래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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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가 춥다니 목도리를 하고 가야겠어!! ㅎㅎㅎ 톰모델은 수고가 많구나
2009/11/15 22:55 [ ADDR : EDIT/ DEL : REPLY ]호.. F4 준표 능가하는 톰표 목도리닷..
2009/11/16 11:46 [ ADDR : EDIT/ DEL : REPLY ]기사마// 후후 간지 좀 나지?
2009/11/23 19:29 [ ADDR : EDIT/ DEL : REPLY ]앗 이 목도리~나도 똑같은 패턴으로 사고 있는데..꽈배기가 너무 많으니깐 금새 질리드라..쭉쭉쭉 자라나야 할맛이 나는데 말이지 ㅋㅋ 모찌다아~
2009/12/09 16:08 [ ADDR : EDIT/ DEL : REPLY ]그냥 메리야스 뜨기는 아무 생각 없이 뜨면 되서 쉬운데 이건 머리를 써야 해서 존내 힘들었엉;ㅅ; 그래도 신랑이 잘 하고 다녀서 뿌듯하다능 ㅎㅎ
2009/12/19 16:23 [ ADDR : EDIT/ DEL ]꺄~목도리 색감 쵝오~
2011/03/21 18:55 [ ADDR : EDIT/ DEL : REPLY ]늠름한 톰^^ 이제야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