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o'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09/12/25 크리스마스 이브 (2)
  2. 2009/12/19 무도달력 득템 (2)
  3. 2009/11/15 화창한 일요일 오후 (5)
  4. 2009/02/08 사진 몇 장 (17)
  5. 2008/11/22 동글동글 HB (2)
  6. 2008/10/22 톰은 XX를 좋아해요 (2)
  7. 2008/10/22 개팔자가 상팔자 (3)
  8. 2008/09/21 집 사진들 (19)
  9. 2008/08/06 닭똥집 (5)
  10. 2008/08/06 바다소년
foto2009/12/25 19:22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마다 스테끼랑 와인을 먹는 게 연례행사처럼 되어 버렸다.



올해 나는 어쩔 수 없이 포도주스로 만족을-_-





그래도 나름 결혼한 후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라고 케잌도 샀다능 ㅇㅇ






톰도 크리스마스라서 싼타 옷읗 꺼내 입었어염'ㅅ'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진지소녀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8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호호호호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근여~

    2010/01/04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foto2009/12/19 16:16



올해는 특별히 벽걸이 달력도 같이 주문하고 하악대는 나란여잔 어쩔 수 없는 무도 빠순이 ㅇㅇ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진지소녀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8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mafma

    지나가다 글남겨요^^ 저도 오늘 무도 달력 받았는데 좋더라구용 ㅋㅋ 저희 엄마가 더 좋아하시는~ㅋㅋ 무도 달력 가지고 내년 복 많이 받으세용^_^

    2009/12/19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 달력 보면 볼 수록 참 마음에 들어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이 늦어서 이걸 보실진 모르겠지만 흑)

      2010/01/04 19:57 [ ADDR : EDIT/ DEL ]

foto2009/11/15 13:16
일광욕하고 있는 톰. 역시 개팔자가 상팔자라능-_-
겨울이라 털이 좀 긴 러그를 사다 깔았는데, 톰이 제일 좋아한다.



원래는 작년에 HB 생일 선물로 주려고 짜기 시작했던 목도리.
결혼준비를 핑계삼아 작년 생일 선물을 결국 째고 말았는데(그랬더니 올해 내 생일도 쌩깜 아놔-_-),
며칠 전부터 태교삼아 다시 버닝하기 시작해서 드디어 완성했다;ㅅ;



원래는 HB의 착용샷을 찍으려 했지만 존나 꾸질꾸질한 모습을 찍기 싫다는 HB의 극렬한 저항에
일광욕하던 톰을 억지로 일으켜 세워서 대타로 찍은 목도리 착용샷.
표정에 불만이 덕지덕지 묻어 있지만.. 왠지 귀공자 간지가 난다능 크핰핰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진지소녀
TAG 목도리,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7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내일 날씨가 춥다니 목도리를 하고 가야겠어!! ㅎㅎㅎ 톰모델은 수고가 많구나

    2009/11/15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2. 호.. F4 준표 능가하는 톰표 목도리닷..

    2009/11/16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사마// 후후 간지 좀 나지?

    2009/11/23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4. 거믄별

    앗 이 목도리~나도 똑같은 패턴으로 사고 있는데..꽈배기가 너무 많으니깐 금새 질리드라..쭉쭉쭉 자라나야 할맛이 나는데 말이지 ㅋㅋ 모찌다아~

    2009/12/09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 메리야스 뜨기는 아무 생각 없이 뜨면 되서 쉬운데 이건 머리를 써야 해서 존내 힘들었엉;ㅅ; 그래도 신랑이 잘 하고 다녀서 뿌듯하다능 ㅎㅎ

      2009/12/19 16:23 [ ADDR : EDIT/ DEL ]

foto2009/02/08 00:08

에휴 큰 거 하나 끝냈다.




여러 시간 동안 옆에서 사진 찍느라 수고해 준 기묘리에게 감사를-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진지소녀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왕굳- +_+

    2009/02/08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2. L모양

    이쁘다 +_+

    2009/02/08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3. 붤, L모양// 아하하하 부끄럽고나 아하하

    2009/02/09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4. 배성환

    어마나!!

    2009/02/09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5. 손지양

    까악~ 진지~ 너무 이뻐욤!

    2009/02/09 12:30 [ ADDR : EDIT/ DEL : REPLY ]
  6. 중간에 깃털이 사라졌다?!

    2009/02/09 17:21 [ ADDR : EDIT/ DEL : REPLY ]
  7. 완죤 연예인!!! 솔비닷!!!!

    2009/02/09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8. 거믄별

    캬오~~~여신같어1!!

    2009/02/09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9. 배책임님// 꺄올!!
    손지양// 아우 민망하게 왜그러세염 ㅋㅋㅋㅋㅋㅋㅋ
    ㅃ// 사실은 흰색 드레스는 깃털과 비깃털 두벌이라는 비밀
    쫑, 거믄별// 악 왜들이랫!!!!!!!!!!!!!!!

    2009/02/09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육남매

    진지소녀님!! 안녕하세요~ ^ㅁ^
    가끔씩 톰 사진 보러 들어왔다가 뵙네요~
    결혼 축하드려요~!!! ^ㅁ^
    행복하세요~!!!!!! ^ㅁ^

    2009/02/10 03:30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홀홀홀 이쁘네 +_+ 그러고 보니 솔비 닮은?

    2009/02/10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은

    어머, 이게 누구니!! 너무 이뿌구나~~ 이야, 연앤해도 되겠당~

    2009/02/10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육남매// 아닛 이게 누구세요!! 잘 지내시죠? +_+ 결혼 축하 감사합니다 캬캬캬
    기사마// 사진이 그렇게 나온 것 뿐이지 ㅎㅎ
    정은언니// 에유 언니!! ㅋㅋㅋㅋㅋㅋ

    2009/02/10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오.... 정녕 내가 알고 있는 진지란 말인가!!!
    카리스마는 어디가고 아리따운 아가씨만 있느뇨?

    2009/02/11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하리

    +_+


    짱!

    다른 사진도 좀 많이 보여주어요~~

    2009/02/19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 스튜디오 사진들이 나왔는데 이건 싸이에다가 올릴까 해 ㅋㅋ

      2009/02/20 11:34 [ ADDR : EDIT/ DEL ]

foto2008/11/22 23:47

HB, originally uploaded by zinzie.

님 장가도 가야 하는데 살 좀 빼시라능? ㅎㅎ

Posted by 진지소녀
TAG HB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lusai

    가끔은 경고문구를.... ㅎㅎ

    2008/11/23 22:22 [ ADDR : EDIT/ DEL : REPLY ]

foto2008/10/22 23:28
톰은 개껌을 좋아해요~
아유 저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것 좀 봐-_-)




톰은 노가리를 좋아해요~
아유 저 비뚤어진 입 좀 봐-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진지소녀
TAG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와 ~ 개껌 찐짜 크다...

    2008/10/22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렇게 큰 개껌이라도 분해되는데에는 한나절이면 뚝딱이예요 ㅋㅋ

      2008/10/27 10:42 [ ADDR : EDIT/ DEL ]

foto2008/10/22 13:59

, originally uploaded by zinzie.

요즘 톰이 매우 완소하는 소파 등받이-_-
님 너무 오냐오냐해줬더니 이건 쫌 심한거 아닌가연 매너좀-_-

Posted by 진지소녀
TAG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톰 때리지마~~ ㅜㅜ

    2008/10/22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 정도는 애교잖아. 우리 불쌍한 자민이 ㅠ_ㅠ

    2008/10/22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3. 낭만// 내가 오히려 톰에게 맞고(?) 있다고ㅠㅠ
    HB// 흑흑 우리 자민이 ㅠㅠㅠ

    2008/10/22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foto2008/09/21 22:25



 

청소 기념으로 몇 장 찍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재로 쓰고 있는 문간방. 원래는 베란다가 있었는데 확장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소 책장과 책장들+_+ 공부를 좀 해야 하는데, 맨날 인터넷만-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실 사진. 마침 TV에서는 엄마가 뿔났다 하는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장실은 뭐 별 거 없다. 벽 타일이랑 바닥 타일을 같은 걸로 했는데 잘한듯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실에는 붙박이장 안 짜고 침대, 화장대겸 서랍장, 입본장 이렇게만 뒀다. 침대가 너무 높다는 것만 빼곤 다 마음에 든다. 침대가 너무 높다는 것만 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엌 옆 방에다가 붙박이장을 짜서 옷방으로 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에는 부엌 의자를 저렇게 벽에 놓아 뒀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 먹을 때는 식탁을 앞으로 빼서 저렇게 먹는다 :D 쌩유 대디 ㅎㅎ









보너스로 사진 몇 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우 희귀한 톰의 '똘망똘망한'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샤워하는 형을 기다리는 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톰과 완소양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B님이 사다주신 기타히어로+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그사진
Posted by 진지소녀
TAG ,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늘 이렇게 치우고 살면 얼마나 좋겠냐만... 그치만 울집 너무 이쁘다능 *_* ㅋㅋ

    2008/09/21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2. 집 정말 최곱니다.. 근데 나무 냄새가 물씬 나네요... 원목의 그 냄새가... 통일감 있고 좋네요... ^^;

    2008/09/22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왕 집이 정말 예쁘구나.. ^^ 서재도 훌륭하네. 거실장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wii 와 dvd p 같은 놈은 센스 작렬이네. 집에 전화기가 있다니.. 부르주아 진지녀석.. 그나저나 침대는 HB 님에겐 적절할듯 싶으나... 그러나...

    2008/09/22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4. ㅇ연ㅎ

    오! 블라인드랑 바닥 마음에 든다! 전체적으로 멋진데~!!
    침대가 높으면 호텔같아서 좋을거같지만 맨날쓰긴 불편하려나?ㅎㅎ

    2008/09/22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5. 탐정

    우유많이 먹고 얼른 키 커서 침대에 올라가기 편하게 하도록 해

    2008/09/22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선임님// 우캬캬 저희가 나무를 좀 좋아해서용~ 근데 원목가구라 비쌌다능ㅠㅅㅠ
    기사마// 거실장은 울 아부지가 직접 짜 주신거야 ㅋㅋㅋ 레어아이템이지~ 난 침대에 걸터 앉지도 못해 ㅠㅠ
    연ㅎ// 뭐 나름 익숙해지니 괜찮아. 다만 무심코 침대에서 내려올 때 간혹 당황스러울 때가 있지 ㅠㅠㅠ
    탐정// 뭥미 ㅠㅠㅠ

    2008/09/22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리!

    아아아아~~간지나
    폭풍간지
    조만간 방문하여 뵙겠습니다-
    히히히히

    2008/09/23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니가 아까 이야기했지만서도 언니네 집에 이미 세제랑 휴지는 많이 있단다! ㅋㅋㅋㅋ

      2008/09/23 17:16 [ ADDR : EDIT/ DEL ]
  8. 거믄별

    모찌다아~~~집들이! 집들이 !

    2008/09/23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9. ksy

    헉.. 울집이랑 분명 같은 구조의 집인 것 같은데;;
    뭐가 이렇게 럭셔리 하냐능;;;

    2008/09/23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꺄아꺄아.. 집 너무 예뻐요 +_+
    특히 저 책장.. 눈을 뗄수가 없다는!!
    인테리어 업계로 진출하셔도 되겠어요~

    2008/09/24 09: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거믄별// ㅋㅋ 조만간 하겠다능
    ksy// 실제로 보면 별로 안럭셔리해염 ㅎㅎ
    끄루// 캬캬캬캬 저 책장, 장대리님이 좋아하실 줄 알았어요+_+

    2008/09/29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승구오빠

    x알을 깔고자는 톰의 사진이인상깊군효

    2008/10/05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책임님

    결혼식 준비가 착착 되어가고 있네, 아픈 것만 빼고는 -_-. 왜 아픈거야~ 날짜는 언제야? 집이 너무 이쁘다는... 특히 원목 가구가. 나도 나무 (나무 흉내 낸 것 말고 진짜 나무로 만든 것) 무쟈게 좋아하는데 여진씨 가구들이 예전에 쎄덱에서 찜해 두었던 거랑 똑같네. 혹시 (그 비싼) 거기꺼? 다음에 개비할 때에 쎄덱걸로 해볼까 생각중이라 남편 압박 중인데 말이야.
    결혼식 갈 수 있을지 없을 지 장담은 못하지만 연락은 주시게 호호호.

    2008/10/10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 세덱 맞아요!!! 역시 이책임님 안목은 우캬캬캬캬!!!!! 세덱 가구 너무 좋아요. 완소예요!!!!!!! 애기는 잘 크고 있죠? 이책임님 뵙고싶어용 기술원 놀러 오세용!!!

      2008/10/21 17:21 [ ADDR : EDIT/ DEL ]
  14. 고양이

    실례지만 사시는 곳이 어디세요?

    2008/11/11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foto2008/08/06 22: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신반의하며 여자친구가 만든 닭똥집을 시식한 이모씨(28세, 수원)는
기가막힌 맛에 눈물을 철철 흘렸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매품 초단간데리야키꼬치
Posted by 진지소녀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왕~ 갱장히 맛있게 보이는데? 촉촉하게 윤기가 흐르는것이 기름으로 달달볶았나보네. HB님은 복이 많으신 사나이

    2008/08/07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 옆에서 양파까고 야채씻고 기타 쓰레기 치우고... 흑흑. 좀치우면서 하지 ㅠ_ㅠ

      2008/08/07 13:19 [ ADDR : EDIT/ DEL ]
    • 참기름으로 달달 잘 볶았다
      옆에서 남친은 열심히 보조를 했지 ㅋㅋㅋㅋ

      2008/08/13 09:10 [ ADDR : EDIT/ DEL ]
  2. ㅇ연ㅎ

    오~ 요리 잘한다~

    2008/08/10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foto2008/08/06 22: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소년과 갈매기




 - 영종도에서 월미도로 가는 배 위에서.
Posted by 진지소녀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3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