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사업장에 있는 부서들이랑 일하게 될 일이 많아가지고
R4 31층에 조촐하게 branch-_-를 열었다.
자리는 예전에 내가 앉던 그 자리인데,
이미 이 층은 다른 사람들이 접수한 뒤라서 분위기가 굉장히 어색하다.
사람들이 꽉 차 있는데, 이 사람들은 도대체가 서로 말도 없고..
일도 안하는지 타자 소리조차 안들려-_-
도대체 정체가 뭐야 이사람들-_-
우리 시골로 쫓아내고 널럴하게 자리쓰니 좋스빈까 님들 넹? 넹? -_-
아후 오늘같이 더운 날엔 중앙문 앞에서 통닭에 맥주 좀 빨아줘야 하는데-_-
하지만 다시 기흥으로 돌아가야 한다능-_-
아 슈ㅣ발 집이 바로 코앞인데 다시 시골까지 내려갔다가 와야하다니 이게 뭥미 흐흑-_-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누나 집도 사셨쎄여 ? 킹왕짱 !
2008/07/09 14:50 [ ADDR : EDIT/ DEL : REPLY ]그럼 뭐하냐 빚이 산더민데-_-
2008/07/17 21:11 [ ADDR : EDIT/ DEL ]이사하면 집들이할게 놀러와라 ㅋㅋ
아, 너 겨울에 입사하냐? 아니면 그냥 다른데 가는건가?
개겨서 서울로 오삼~
2008/07/09 22:59 [ ADDR : EDIT/ DEL : REPLY ]그나저나 주경씨가 지난 회식 사진 공유했나요?
메신저에 주경씨 들어왔길래 메신저로 줬었는데
공유 안했으면 말해주삼 다른 분께 보내게유~
그러잖아도 명선임님이 님 보구 와서는 얼굴이 엄청 좋아졌다고 부러워했다능.. 이제 여자만 생기면 되는거임? ㄲㄲ
2008/07/17 21:11 [ ADDR : EDIT/ DEL ]여자는 서울 가도 안생겨요~
2008/07/17 22:26 [ ADDR : EDIT/ DEL ]어흑 ㅠ.ㅠ
님 소개좀...
재섭써 흥 - _-
2008/07/12 13:00 [ ADDR : EDIT/ DEL : REPLY ]갑자기 왜ㅠㅅㅠ
2008/07/17 21:1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