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sh bin2006/11/03 10:18
70만원짜리 DSLR을 지르는 것과,
70만원짜리 명품가방을 지르는 것.


30만원짜리 렌즈를 지르는 것과,
30만원짜리 구두를 지르는 것.


왜 전자는 취미생활로 인정받고,
왜 후자는 돈지랄로 매도되는 것일까?


어차피 카메라와 가방과 구두 모두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셋 다 마찬가지로 부질없는 헛돈쓰기에 지나지 않는 것을..
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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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bprince

    난 별로 그렇게 생각안함. 근데 한마디 하고 싶은건 제발 좀 전자를 그만 지르고 후자를 지르렴;;

    2006/11/03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2. hbprince

    그럼~ 내돈도 아닌데 캭캭캭

    2006/11/03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웅캬캬 아이콘 만들어준 기념으로 캬캬;

    2006/11/03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4. 탐정

    너의 그런 마인드가 공돌이 마인드 같애 ㅋㅋ
    나는 전자가 돈지랄 같고 후자는 당연한건데, 지르는게 아니고 말이지
    난 소중하니까요

    2006/11/04 07:34 [ ADDR : EDIT/ DEL : REPLY ]
  5. Mark II N 갖고 싶은데 돈 지랄일까...?

    그나 저나 난 아이콘 안 주3..?
    이별 선물로 주3...

    2006/11/04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 Mark II라면 세간에서 말하는 원두막? -_-);;;;;
      그나저나 광사마, 진짜 가는건가효? 어흑흑

      2006/11/04 12:06 [ ADDR : EDIT/ DEL ]
  6. 안녕~~~~

    2006/11/05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략 자동차가 없는 사람은 모든 것을 질러도 괜찮다고.. 그래봐야 자동차 유지비보다 덜 든다고 저의 미래 가족이 말하였삼. ㅡㅡ;
    원하는 모든 것을 가져 보아요~ except a car. ㅡㅡ;;;

    2006/11/06 16:4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