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sh bin2008/11/24 01:25

홈플러스에 장 보러 갔다가 GTA4를 샀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HB님이 사주셨다-_-)

일부러 카트를 플3섹션으로 이끈 다음에 GTA4를 들고 열라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물론 당연히 안된다는 반응을 예상하며) "님 저 이거 사면 안되나연" 했더니 의외로 "ㅇㅇ 사" 라는 반응에 30초간 당황했음+_+

아 근데 이거 극초반미션인데도 자꾸 졸라 시발 미친듯이 죽는다-_-;

그럼 그렇지 이놈의 발컨이 어딜 가냐고 엉엉 미행이고 나발이고 일단 목적지까지 차를 안부수고 가는 것만 해도 큰일임-_-) 어흑 샌안드레아스(PC용)만 해도 나 원래 안이랬는데 헬기도 몰고 존나 전도유망한 리틀갱김여진이었는데 어쩌다가 이런 개허접으로 전락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능 엉엉 왜 이렇게 어려운거임 이봐 지금은 초반미션이라규 중반도 아니고 극초반이라규 근데 왜 이래ㅠ_ㅠ

암튼.
잠을 자야 하는데 이상하게 잠이 안오네.
그, 그, 그럼 또 하, 한판만 따, 따악 하, 한판만 하고 잘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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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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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쁘지도 않은 미쉘을 꼬셔야한다니,,, 이상해;; 그나저나 너 이시간까지 안자고 머했니? ;; 같이 잤잖아? ;;

    2008/11/24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 니가 먼저 들어가 잤잖아-ㅅ-
      그리고 어제는 이상하게 잠이 안오더라고 그래서 그만...

      2008/11/24 09:5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