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sh bin2008/10/21 18:47
어찌어찌하다 보니 저녁을 안먹고 지내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는데,
처음엔 초큼 괴로웠지만 지금은 그럭저럭 견딜 만 하다.





... 그런데 똥배는 들어갈 생각을 안하네 헐 이게 뭐임 너무 가혹한거 아니냐능ㅠ




+ 결국 9단지에서 열린 장터에서 파전이랑 돼지 바베큐를 사 가지고 와설랑 맥주와 함께 먹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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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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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등을 대고 바닥에 누워서, 엉덩이에 손을 받치고,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다리를 바닥에 닿지않고 20센티 들었다 내렸다를 하루에 50회 이상 3달 반복하면 지금의 나처럼 배가 돌처럼 단단해짐.

    2008/10/22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의 나처럼 배가 돌처럼 단단해짐 지금의 나처럼 배가 돌처럼 단단해짐 지금의 나처럼 배가 돌처럼 단단해짐 지금의 나처럼 배가 돌처럼 단단해짐 지금의 나처럼 배가 돌처럼 단단해짐 지금의 나처럼 배가 돌처럼 단단해짐 지금의 나처럼 배가 돌처럼 단단해짐







      아니 그나저나 오랜만이군요!!! 아이는 언제 태어나요? 헉 벌써 나온건가용? +_+

      2008/10/22 08:54 [ ADDR : EDIT/ DEL ]
  2. 10월 12일에 건강한 남자아이 얻었어요~

    2008/10/28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오오 승현씨도 드디어 아빠가 됐군요! 축하드려요+_+ 우왕~~

      2008/10/29 10:4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