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sh bin2008/10/07 13:54



 여행책자도 안 들고 몸만 딸랑 갔다가 왔다.
 매일 매일 가방에 수첩에 카메라에 찌라시가방까지 주렁주렁 들고 쵼내 걸어다니다 보니,
 결국 오늘 몸살크리-_-)b
 게다가 24시간 심전도쳌한다고 가슴팍에 홀터를 주렁주렁 달고 있다.
 샤워도 못하고.. 머리도 못감고.. 빨랑 택시 타고 병원 다녀와야지-_- 에휴-_-)


 사실은 핏자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놋북을 켠 거였는데 결국 못시켰다.
 다녀와서 시켜먹어야지ㅠㅅㅠ 아플 때 혼자 있는 건 너무 서러워ㅠㅅㅠ
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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