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o2008/09/21 22:25



 

청소 기념으로 몇 장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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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로 쓰고 있는 문간방. 원래는 베란다가 있었는데 확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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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책장과 책장들+_+ 공부를 좀 해야 하는데, 맨날 인터넷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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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사진. 마침 TV에서는 엄마가 뿔났다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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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뭐 별 거 없다. 벽 타일이랑 바닥 타일을 같은 걸로 했는데 잘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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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는 붙박이장 안 짜고 침대, 화장대겸 서랍장, 입본장 이렇게만 뒀다. 침대가 너무 높다는 것만 빼곤 다 마음에 든다. 침대가 너무 높다는 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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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옆 방에다가 붙박이장을 짜서 옷방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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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부엌 의자를 저렇게 벽에 놓아 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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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때는 식탁을 앞으로 빼서 저렇게 먹는다 :D 쌩유 대디 ㅎㅎ









보너스로 사진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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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희귀한 톰의 '똘망똘망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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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는 형을 기다리는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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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완소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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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님이 사다주신 기타히어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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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사진
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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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 이렇게 치우고 살면 얼마나 좋겠냐만... 그치만 울집 너무 이쁘다능 *_* ㅋㅋ

    2008/09/21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2. 집 정말 최곱니다.. 근데 나무 냄새가 물씬 나네요... 원목의 그 냄새가... 통일감 있고 좋네요... ^^;

    2008/09/22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왕 집이 정말 예쁘구나.. ^^ 서재도 훌륭하네. 거실장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wii 와 dvd p 같은 놈은 센스 작렬이네. 집에 전화기가 있다니.. 부르주아 진지녀석.. 그나저나 침대는 HB 님에겐 적절할듯 싶으나... 그러나...

    2008/09/22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4. ㅇ연ㅎ

    오! 블라인드랑 바닥 마음에 든다! 전체적으로 멋진데~!!
    침대가 높으면 호텔같아서 좋을거같지만 맨날쓰긴 불편하려나?ㅎㅎ

    2008/09/22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5. 탐정

    우유많이 먹고 얼른 키 커서 침대에 올라가기 편하게 하도록 해

    2008/09/22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선임님// 우캬캬 저희가 나무를 좀 좋아해서용~ 근데 원목가구라 비쌌다능ㅠㅅㅠ
    기사마// 거실장은 울 아부지가 직접 짜 주신거야 ㅋㅋㅋ 레어아이템이지~ 난 침대에 걸터 앉지도 못해 ㅠㅠ
    연ㅎ// 뭐 나름 익숙해지니 괜찮아. 다만 무심코 침대에서 내려올 때 간혹 당황스러울 때가 있지 ㅠㅠㅠ
    탐정// 뭥미 ㅠㅠㅠ

    2008/09/22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리!

    아아아아~~간지나
    폭풍간지
    조만간 방문하여 뵙겠습니다-
    히히히히

    2008/09/23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니가 아까 이야기했지만서도 언니네 집에 이미 세제랑 휴지는 많이 있단다! ㅋㅋㅋㅋ

      2008/09/23 17:16 [ ADDR : EDIT/ DEL ]
  8. 거믄별

    모찌다아~~~집들이! 집들이 !

    2008/09/23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9. ksy

    헉.. 울집이랑 분명 같은 구조의 집인 것 같은데;;
    뭐가 이렇게 럭셔리 하냐능;;;

    2008/09/23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꺄아꺄아.. 집 너무 예뻐요 +_+
    특히 저 책장.. 눈을 뗄수가 없다는!!
    인테리어 업계로 진출하셔도 되겠어요~

    2008/09/24 09: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거믄별// ㅋㅋ 조만간 하겠다능
    ksy// 실제로 보면 별로 안럭셔리해염 ㅎㅎ
    끄루// 캬캬캬캬 저 책장, 장대리님이 좋아하실 줄 알았어요+_+

    2008/09/29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승구오빠

    x알을 깔고자는 톰의 사진이인상깊군효

    2008/10/05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책임님

    결혼식 준비가 착착 되어가고 있네, 아픈 것만 빼고는 -_-. 왜 아픈거야~ 날짜는 언제야? 집이 너무 이쁘다는... 특히 원목 가구가. 나도 나무 (나무 흉내 낸 것 말고 진짜 나무로 만든 것) 무쟈게 좋아하는데 여진씨 가구들이 예전에 쎄덱에서 찜해 두었던 거랑 똑같네. 혹시 (그 비싼) 거기꺼? 다음에 개비할 때에 쎄덱걸로 해볼까 생각중이라 남편 압박 중인데 말이야.
    결혼식 갈 수 있을지 없을 지 장담은 못하지만 연락은 주시게 호호호.

    2008/10/10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 세덱 맞아요!!! 역시 이책임님 안목은 우캬캬캬캬!!!!! 세덱 가구 너무 좋아요. 완소예요!!!!!!! 애기는 잘 크고 있죠? 이책임님 뵙고싶어용 기술원 놀러 오세용!!!

      2008/10/21 17:21 [ ADDR : EDIT/ DEL ]
  14. 고양이

    실례지만 사시는 곳이 어디세요?

    2008/11/11 19: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