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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의하며 여자친구가 만든 닭똥집을 시식한 이모씨(28세, 수원)는
기가막힌 맛에 눈물을 철철 흘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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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품 초단간데리야키꼬치
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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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갱장히 맛있게 보이는데? 촉촉하게 윤기가 흐르는것이 기름으로 달달볶았나보네. HB님은 복이 많으신 사나이

    2008/08/07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 옆에서 양파까고 야채씻고 기타 쓰레기 치우고... 흑흑. 좀치우면서 하지 ㅠ_ㅠ

      2008/08/07 13:19 [ ADDR : EDIT/ DEL ]
    • 참기름으로 달달 잘 볶았다
      옆에서 남친은 열심히 보조를 했지 ㅋㅋㅋㅋ

      2008/08/13 09:10 [ ADDR : EDIT/ DEL ]
  2. ㅇ연ㅎ

    오~ 요리 잘한다~

    2008/08/10 10: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