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진짜 맛있다.
평소보다 무려 1시간 30분 일찍 일어나느라 쵼내 피곤하다.
근무 환경은 음.. 확실히 R4가 새 건물이라 깔끔하긴 하다. 창밖으로 보이던 풍광이 좋았는데.
병원/은행/헬스장 등 각종 시설이 한 건물에 있어서 정말 편하다.
하지만 여기에 약국이 없어서 오전에 병원 가서 진료받고 오후에 병원에서 약을 타와야 한다.
약국을 가려면 10분 정도 걸어서 기흥사업장까지 가야 한다. 무슨 읍내 나가는 기분이다.
엘리베이터 정체가 없어서 너무 좋다.
근데 아직도 뭔가 좀 이상하다.
왠지 이쪽에 임시로 나와있는 것 같고, 수원이 고향같이 느껴질 날이 오다니 세상 참.
그리고 가장 크리티컬한 것.
.............. 기술원에선 tistory가 안돼!!!!!!!!!!!!!!! 슈ㅣ발 이게 뭐임ㅠㅠㅠㅠㅠ
TAG 종합기술원출근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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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2008/06/25 15:17 [ ADDR : EDIT/ DEL : REPLY ]완전 컨츄리 라이프임
서울 올라가서 서울 라이프에 대한 염장 글을 올려주겠음
서울 좋겠다능 ㅠㅠ
2008/06/28 13:53 [ ADDR : EDIT/ DEL ]나도 서울 ㅠㅠㅠㅠㅠㅠ
아주 만족하고 사나 보네, 여진씨. 나 이책임님이야. (그 많은 이책임님 중에 어느 이책임님일까? ㅋㅋ) 내가 11년 전에 기흥에 근무했을 때에도 참 맛있다고 생각했었어. 추어탕이라는 것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거기서 먹어 봤었고. (여름 되면 몸보신 시켜준다고 꽤 실하게 나왔던 기억이 남) 오늘 일이 있어서 통신연에 다녀왔는데, 흠.. 깝깝하더군. 쩝.
2008/06/25 23:41 [ ADDR : EDIT/ DEL : REPLY ]여진씨는 만족하며 기흥 생활 잘 하길... 내 짐은 잘 있어? (어라~ 어느 이책임님인지 들통났네 호호호)
참참참. 지방 대학 캠퍼스 같은 전경이 좋긴 하지만, 옆에 붙어 있는 반도체 공장에서 정체 모를 냄새가 나곤 하니 너무 심호흡 하지는 말게. 특히 안개가 깔리는 날에는 더욱 심해진다오.
흐흐흐 이책임님 잘 계시죠? +ㅅ+
2008/06/28 13:54 [ ADDR : EDIT/ DEL ]언제 한번 놀러오세요!!!!
이책임님 짐도 잘 맡아 놓고 있스빈다!!!! 캬캬캬
진지, 기술원에서 티스토리 열어줬다는 소식 들었다.. ㅋㅋ
2008/07/02 09:41 [ ADDR : EDIT/ DEL : REPLY ]이렇게 될 수 있었던 데엔 우리팀 어떤 분의 공이 컸지 ㅋㅋ
2008/07/09 14:0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