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본여행2006/10/21 17:21
이번의 일본여행에서는 그렇게 뭔가를 많이 사질 않았다.
몇 개 안되지만 그래도 한 번 공개를 해 봐야지.





가마쿠라에서 마리당 100엔이라는 염가에 업어 온 나무고양이 두 마리.




이 녀석들도 가마쿠라 출신에 마리당 100엔-_-)
온화한 개선생님에 비해 고양이선생 표정은 아주 아스트랄하다.



도큐핸즈에서 무려 800엔이라는 고액의 스카우트료를 쓰고 모셔온 소여사님.
어익후 여사님 그렇게 도도한 표정을 지으시면 소인은 정말..
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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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소 관련 물품 좀 모아야 하는데..ㅋㅋ

    2006/10/22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양이랑 강아지 세트.. 표정이 정말 싱싱하군요 +_+

    2006/10/23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3. 컴사랑

    왜 내껀 없어?

    2006/10/23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 하나 주3

    2006/10/25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5. 후후후후훗-_-)

    2006/10/25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랜만

    앗~, 도큐핸즈에 저런게 있었넹~!
    저기서 못사온 겨울 장갑이 못내 아쉬워~~~

    2007/11/19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우.. 멋진데~

    마지막 소여사님은 타우렌이네.. ㅋㅋ

    2007/11/20 13:4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