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은 항상.
토나오는 일이다.

눈을 뜨면 언제나 고민하게 되는 것은,
"... 아 ㅆㅂ 반차쓸까"

그러나 회사와 집은 꽤나 멀어서,
반차를 쓰게 되면 출근하는 것이 매우 힘들어 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자리에서 일어나게 되는 것.

요즘같이 추운 날이면 더더욱이나
회사오기 정말 싫어져-_-
Posted by 진지소녀

TRACKBACK http://www.zinzie.net/trackback/19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컴사랑

    저도 아침은 항상 반차와 싸우지요~~

    2005/11/24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럼 반차왕은 항상 아침마다 지는걸까요?

    2005/11/24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3. 반차왕

    띠바~ 요즘에는 아침마다 이기니까 여진씨를 끌고 다니는거 아니겠소? 담부터는 트렁크에 타!

    2005/11/24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4. shinsuk

    아아 여기서 300님의 만담을 인용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보3

    <a href="http://hongsup.egloos.com/1564818">http://hongsup.egloos.com/1564818</a>

    (아침 자명종이 울린다.)

    '지금 일어나서 운동하러 나가야 하는데.... 조금만 더 자면....'

    '안돼. 일어 나야 한다. 약속하지 않았는가.'

    '나약해 지면 안돼!!!! 이것은 바로 나와의 싸움이 아닌가....'






    (도로 잔다.)

    ' ...... 나의 승리다.'

    반차왕은 매일 승리하고 있는 것 입니다...

    2005/11/24 17: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