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 때문에 며칠을 괴로워 하며 이것저것을 시도해 봤는데 다 실패했다.
그런데 오늘 퇴근 후에 무엇인가 생각난 것이 있어
주방 구석에서 방치된 채 썩어가는-_- 원두를 한웅큼 갈아서
개수대 하수구에 뿌려 보았다.
오오
it works.
ps. 금일의 프로야구 후기
우규민 너 이 꼬꼬마샛키야 내가 진짜 오늘 야구 보다가 잠실로 뛰쳐갈 뻔 했다 이 방화전과13범같은 호로쇼키야 이 누님이 지금 수원에 내려와 있는 걸 일생 중 다행으로 알아라 너 설마 아직도 수창이랑 친하니 그쇼키는 니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고 몇 번을 말하니 아놔 진짜 시발 존나게 평화롭던 수요일 밤에 이게 도대체 뭥미 흑흑흑 ㅠㅠㅠ
trash bin2008/04/24 00: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불규민이라는 닉넴을 얼릉 벗었으면 좋겠어요.
2008/05/02 14:12 [ ADDR : EDIT/ DEL : REPLY ]하지만 우리 동수동수최동수랑 앉아쏴조인성이 있으니 다행!
이번시즌의 규민이는 너무 생각이 많아 보여서 자꾸 불을 지르게 되는 것 같아요. 전 이번 시즌은 그냥 도닦는 심정으로 조용히 관전만 하려고요ㅠ_ㅠ
2008/05/08 23:57 [ ADDR : EDIT/ DEL ]개수대 냄새...이건 아무리 새집이라도 어쩔 수 없는 거 같오. 나는 써근 아파트 살잖오 별별 방법을 다 해보는데..게중에 그냥 트레펑!!을 왕창 부어 버리거나 최근에는 옥씨걸레청소 하는 가루 있는데 그거 사서 그냥 뿌려 놓고 개수구문 닦아 버렸어. - -;;
2008/05/13 19:25 [ ADDR : EDIT/ DEL : REPLY ]아 진짜 개수대 냄새가 항상 같은 조건에서 나면 모르겠는데, 너무 불시에 우리집을 방문해서 미치겠어요. 그간 안 난다 싶었더니 또 남ㅠ_ㅠ
2008/05/16 20:35 [ ADDR : EDIT/ DEL ]개수대.. 전에까지는 "싱크대 볼" 이라는 좀약같이 생긴것을 넣어왔더니 물때도 안생기고 좋더라구.. 근데 문제는 이게 금속을 부식시켜서 보기 흉해지기도 해. (얼마전에 개수대를 교체 했더니 아줌마가 쓰지 말라 하더군, 장사 속인가? ㅋ) 지금으로썬 자주 비워주고 청소해주는 정도 밖에..
2008/05/14 10:03 [ ADDR : EDIT/ DEL : REPLY ]비워도 비워도 냄새가 나는건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ㅠ_ㅠ
2008/05/16 20:36 [ ADDR : EDIT/ DEL ]냄새 책임 해결 합니다..
2008/09/29 05: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