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o2008/02/2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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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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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 소심하다는 게 얼굴에 다 드러나는 찡이의 모친 01년생 김깜순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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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순진해 보이는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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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누님 아직도 제가 순진한 톰으로 보이시냐는?"
반항기 가득한 사춘기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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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누런 듣보잡 견 때문에 심기가 매우 불편한 김깜순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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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쇼키가 보자보자하니까는..'
아끼는 맥도날드해피밀표해적푸우인형을 톰에게 빼앗긴 것에 분노하고 있는 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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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리 가지 못할까! 이 듣보잡 똥개새키얏!"
톰의 접근을 결사적으로 저지하는 김깜순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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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야 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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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찡이의 또다른 완소 아이템인 주황색 공을 물고 와 도발을 하는 9개월 꼬꼬마 톰
이러니까 찡이가 널 싫어하는 거야 톰-_-)









 톰이 우리 집에 온지 5개월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까진 깜순이와 찡이가 톰을 받아주지 않는다.
 이거야 원. 친해지길 바래라도 찍어야 하는것일까-_-;
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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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남매

    >ㅁ< 다른 애들도 키우시는군요!!! 너무너무 이쁘네요!!!!

    2008/03/05 00: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