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o2008/01/2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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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 멍멍!
톰 : ...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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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놓고 탁자 위에 올라가 휴식을 취하는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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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이 완소하는 뼈다귀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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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파에 찌든 HB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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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필수요리,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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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샤브샤브로 간단하면서도 럭셔리하게 배를 채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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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 돼지인지 분간할 수 없는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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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컨셉의 8개월 질풍노도 청소년 톰
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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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흑 우리 톰 미용시켜줘야겠다ㅠ_ㅠ

    2008/01/21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역시 톰은 짱귀여워 *_* 캬캬. 사진으로 보니깐 톰 털이 왤케 길어 보이냐 -.-;

    2008/01/22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3. 낭만스토커

    내눈엔 샤브샤브만 보이는걸~~
    귀여운 톰아 어디로 갔냥~~

    2008/01/22 15: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