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이 모델로 좀 수고해 줬다.
사실은 사진찍는걸 엄청 싫어해서 고생을 좀 했다.
DSLR은 첨이라 그냥 Av모드에서 조리개 완전 개방하고 찍기만 했다.
내공을 좀 쌓아야지 캬캬캬
삼식이로 찍은 톰의 첫 사진. 초점이 혓바닥에 가 있군-_-
이자식이 계속 사진찍기 싫어서 움직이는 바람에 초점 잡기가 무지 힘들다.
17-50으로 찍은 김토움의 개껌삼매경
아.. 사진 찍기 전에 눈꼽 좀 떼 줄걸-_-)
이제는 개껌 대신 수면양말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는 톰
누나가 카메라에 하악하악할 동안 자기와 안놀아 준다고 탁자위에 올라간 톰
헐헐헐 네놈이 오냐오냐해줬더니 드디어 겁대가리를 상실했구나 껄껄껄껄
아웅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킹왕짱 좋은 것 같다+ㅅ+
열심히 배워야지. 와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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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이전 카메라와의 차이를 못느끼는 듯? ㅋ
2008/01/14 22:52 [ ADDR : EDIT/ DEL : REPLY ]-_-)
2008/01/21 22:48 [ ADDR : EDIT/ DEL ]우왕~ 역시 17-50 좋구나.. ^^ 나도 처음 삼식이를 영입했을때 1.4로 찍으면 조낸 아웃포커싱도 많이되고 사진이 판타스틱 해질줄 알았는데 촛점이 100이면 90 맞추기가 어렵고 심도도 너무 얕아서 그냥 2.0 정도로 쓰고 있다네.. 그래도 훌륭~ 훌륭~ 어두운 실내에서 감히 삼식이를 따를 렌즈 없지;;
2008/01/16 08:35 [ ADDR : EDIT/ DEL : REPLY ]흐흐흐 아직 내공이 많이 딸려서 ㅠ_ㅠ
2008/01/21 22:4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