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로 공식적인 2007년 업무는 다 끝나고, 오늘부터 5일 연휴에 돌입했다.
07년에도 짤리지 않고 무사히 회사를 다닌 기념으로 내 자신에게 선물을 주기로 했다.
느즈막한 아침 겸 이른 점심으로 라면을 먹는 대신 뭔가를 만들어 먹기로 한 것.
... 이라고 해 봤자 나같은 자취생들 집에 있는 것은 뻔하니까 일단 재료는
그래도 나름 나에게 선물로 주는 브런치인데 뭔가 있어 보여야 할 것 같아서 냉장고에서 고이 잠들어 있던 말린 표고버섯을 꺼내 물에 불려 주었다.
아아.. 이렇게 럭셔리한 재료라니ㅠ_ㅠ
아아.. 이렇게 럭셔리한 재료라니ㅠ_ㅠ
냐하하 (왠지 뿌듯해 하고 있음)
TAG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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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열심히 따라하고 있던... 중!
2007/12/30 17:17 [ ADDR : EDIT/ DEL : REPLY ]집에 맛소금이 없다는것 발견했어.. ㅜㅜ
츳츳츳츠..
2007/12/31 01:20 [ ADDR : EDIT/ DEL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