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o2007/10/2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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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만히만 있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꼬-_-;
(이 사진에서는 다소곳히 모은 앞발이 포인트)





 어제오늘 쵼내 아팠다.
 그래서 회사도 못갔다.
 하지만 쉬는 게 쉬는 게 아니었다.
 저놈의 계란방구쟁이 톰 뒤치다꺼리하느라고..


 게다가 오늘은 톰이 화분을 뒤지다가 넘어뜨리는 바람에,
 아픈 몸을 이끌고 무려 집청소까지 하고 말았다!!!


 어흑 토오옴..
 다른 건 상관 없는데,
 제발 누워 있을 때 내 머리카락 좀 잘근잘근 씹지 마라..
 자꾸 그렇게 엄한 장난 치다가 이 누님이 이성의 끈을 살짝 놓으면 니 목숨이 위험해 질 수 있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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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 중성화 수술을 막 마치고 돌아온 톰. 저 우울함의 포스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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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개껌은 완소였다는 것♡
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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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악 첫번째 사진 저 표정. 눈을 뗄수가 없네요.
    실물 보여줘요줘요줘요~

    2007/10/28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2. #

    아... 귀여우...

    2007/10/29 17: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