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쵼내 아팠다.
그래서 회사도 못갔다.
하지만 쉬는 게 쉬는 게 아니었다.
저놈의 계란방구쟁이 톰 뒤치다꺼리하느라고..
게다가 오늘은 톰이 화분을 뒤지다가 넘어뜨리는 바람에,
아픈 몸을 이끌고 무려 집청소까지 하고 말았다!!!
어흑 토오옴..
다른 건 상관 없는데,
제발 누워 있을 때 내 머리카락 좀 잘근잘근 씹지 마라..
자꾸 그렇게 엄한 장난 치다가 이 누님이 이성의 끈을 살짝 놓으면 니 목숨이 위험해 질 수 있어-_-)+
TAG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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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첫번째 사진 저 표정. 눈을 뗄수가 없네요.
2007/10/28 23:13 [ ADDR : EDIT/ DEL : REPLY ]실물 보여줘요줘요줘요~
음하하하하 조만간 보여드립지요+ㅅ+
2007/10/28 23:35 [ ADDR : EDIT/ DEL ]아... 귀여우...
2007/10/29 17: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