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sh bin2007/09/30 04:33
  •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오면, 뭐랄까 마구 미친듯이 세상을 향해 뭔가 소리치고 싶은데, 항상 그러지 못하고 잠을 청하지. 오전 1시 0분

이 글은 zinzie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29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진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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